공모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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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가족들과 여행갈 시간이 충분해서 워터파크도 가고 놀이공원도 가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여행갈 시간도 부족하고 학기중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오랜만에 힐링하러 담양 메타 프로방스에 들렸어요~!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이국적 건물과 거리에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빙수를 먹으면서 특별한 여유도 가지고, 자연과 어울려져 공기도 맑고 정말 기분이 상쾌 했어용. 사진도 많이 찍고 마음도 편해지는 해외 여행 부럽지 않은 정말 좋은 추억 남겼어요. 말이 필요 없는 1박 2일 ~ ♡ 1번: 메타프로방스 내 어느 곳에서도 유럽마을의 느낌이 물씬..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히고 유럽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 정말 기분이 좋아요. 엄마와 이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엄마와 제가 제일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을 올려봤어용^^ 2번: 프로방스에 들어서자 마자 맛있는 냄새가 많이 나서 이것 저것 많이 먹었는데, 그중에 츄러스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시중의 츄러스와는 다르게 프로방스의 츄러스는 츄러스안에 개인의 취향에 맞게 초코시럽, 딸기시럽, 망고시럽, 등을 넣어 먹을 수 있었고 갓구워 나온 츄러스를 따뜻하게 먹을수 있어 더 맛있었습니다 굿굿!! 3번: 어떤 사진을 올릴까 고민을 하다가 제일 재미있게 찍었던 사진을 올렸어요. 저사진 찍을떄 마침 화장실이 급했는데 재미있는 생각이 들어 급하다는 몸짓을... 정말 급햇는데.. 정..말... 그래 보이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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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와 함께하는 담양의 프랑스1. 앗, 조심해 메타프로방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가 우리를 기다립니다. 스르륵 담장을 기어오르는 뱀을 보고 아이가 소리치네요, 어린왕자 조심해~ 조심해~ 2. 급하다구요~ 알록달로 예쁜 캘러그래피로 안내하는 메타프로방스, 그 아래로 쇠라의 '그랑자드섬의 일요일 오후'를 옮겨놓은 듯한 실루엣 그림이 꼭 필요한 그 곳으로 가는 길을 알려줍니다. 아줌마, 그렇게 멋지게 폼만 잡지말고 빨리 좀 가요, 나 급하다구요~~~ 3. 나랑 같이 마시자 시원한 메타세콰이어 숲길을 산책하고 나와 메타프로방스로 들어가는 길, 목마른 아이에게 시원한 물 한모금이 필요합니다. 어린왕자의 장미에게 뿌려지는 물을 나눠마시고 싶어하네요. 하지만 걱정 뚝! 메타 프로방스에서 달콤하고 시원한 쥬스가 기다리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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