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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숯가마

소개 내용
담양군 담양읍 운교리에 자리한 ‘대나무숯가마체험장’은 원적외선 대나무 숯가마 체험장으로 황토방에서 나오는 원적외선의 효능이 탁월한 곳이다. 원적외선은 18세기 독일의 과학자 히셀에 의해 발견됐다. 이후 1876년부터 의학계에서 질병 치료에 활용되기 시작했고 국내에서도 온열 암치료 기기가 개발돼 임상에 사용되는 등 보급이 확산되고 있다. 원적외선은 태양광선의 일부로 가시광선보다 훨씬 파장이 크며 가시광선에 가까운 것을 근적외선, 멀리 있는 것을 원적외선이라고 부른다. 다시 말해 적외선 중 가장 먼 거리까지 파장이 미치는 적외선을 말한다. 원적외선은 침투력이 강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없애는 데 도움을 주고 세포조직 활성화, 노화방지, 신진대사 촉진, 만성 피로 등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곳 대나무 숯가마 체험장은 대나무를 1,300℃와 1,100℃의 고온으로 최대 6일 동안 불을 지펴 구워낸 황토 숯가마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순수 황토와 고온으로 구울 때의 열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함께 발생한다. 무엇보다 이곳 체험장은 순수 황토와 고온으로 숯을 구울 때의 열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함께 발생하며 숯가마 벽과 천정이 황토, 화강암으로 약 2미터 두께로 이뤄져 있어 숯가마 불을 개방하고도 약 15일 동안 열이 유지된다. 체험장은 2층 구조물로 1층에는 휴게실과 전시장, 식당이 있고, 2층에는 남·녀 샤워실, 휴게실이 자리 잡았다. 기타정보 이용안내 대나무숯가마찜질체험장 : ☎ (061) 381-6800
제품 상세정보

메타프로방스 · 2019-06-18 11:48 · 조회 132